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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없는기자회 “중국의 홍콩 언론자유 억압 용납 안돼”
[아시아엔=편집국] 크리스토프 들루아르 국경없는기자회(RSF) 사무총장은 2일 “언론인을 기소하는 수단으로 중국이 사용할 홍콩 국가보안법(보안법)의 시행을 막기 위해 전 세계 민주주의 국가들이 나서달라”고 촉구했다. 들루아르 사무총장은 “홍콩은 ‘중-영 공동선언’이 보장하고 UN에 등록된 ‘1국2체제’ 원칙에 따라 2047년까지 “높은 수준의 자치권”을 누려야 한다”며 “전 세계가 고달픈 이 시기에 홍콩을 포기한다면, 수년간 국제 금융 중심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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