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 정치

    한국당 홍준표 후보 ‘모래시계 국민검사’답게 막말 대신 부패청산 앞장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제19대 대통령선거를 보름 앞두고 후보들의 상대방 비방과 흑색선전 등 네거티브 캠페인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과거보다 줄어든 경향도 있지만, ‘촛불혁명’으로 시작된 ‘2017체제’ 제대로 세우기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많다. 이런 가운데 사이버 악플추방운동 10주년을 맞은 (재)선플재단 선플운동본부(이사장 민병철)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원으로 ‘19대 대통령후보 선플실천서명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에 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심상정(기호순) 등 대선후보들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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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단독] 문재인·안철수·홍준표 등 주요 대선후보 상호비방 않기로 서약

    [아시아엔=편집국] 문재인·안철수·홍준표·유승민·심상정 등 주요 대선후보들이 상호비방을 일체 않하기로 서약했다. 민병철 선플달기운동본부 이사장은 20일 “19일 밤 문재인 안철수 두 후보를 마지막으로 주요대선후보 5명 전원이 남은 선거기간동안 상대방에 대해 허위사실이나 비방을 하지 않기로 서약하는 공문을 보내왔다”고 밝혔다. 민이사장은 “이달 초부터 이들 후보진영에 비방금지를 약속하는 내용의 공문을 발송, 지난 16일부터 심상정·유승민·홍준표 등이 회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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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손혁재의 2분정치] 막말 ‘국가대표’ 자유한국당 수명 다했나?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자유한국당은 박근헤 적폐에 책임이 있는 정당이다.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은 박근혜 후보를 선출해 당선시킨 집권여당이었다. 대통령 파면에 대해 반성이나 자숙은커녕 대선경쟁에 뛰어들어 막말로 선거를 흐리고 있다. 후보의 이런 막말행태는 자유한국당이 수명이 다했음을 보여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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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손혁재의 2분정치] 차기대통령에게 가장 필요한 역량은?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국정운영에 실패하지 않으려면 차기 대통령에게 어떤 능력이 요구될까. 무엇보다도 시대적 과제를 제시하는 능력과 한반도평화관리 능력이 중요하다.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능력, 적재적소에 인재를 배치하는 인사능력과 시스템관리 능력도 필요하다. 후보들은 이런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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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문재인·안철수·홍준표 등 대선후보 한국기자협회 합동토론회···SBS 오늘밤 10시 방영

    [아시아엔=편집국] 제19대 대통령 후보 합동토론회가 13일 오전 10시10분부터 12시50분까지 한국기자협회, SBS 공동주최로 SBS상암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문재인(더민주당), 안철수(국민의당), 홍준표(자유한국당), 유승민(바른정당), 심상정(정의당) 후보 등이 참석해 김성준 SBS보도본부장의 사회로 열린 토론회는 후보간 정책발표 및 상호 질문, 후보별 리더쉽과 자질 검증 등 2시간 40여분간 계속됐다. 이번 합동토론회는 이날밤 10시 SBS가 무편집으로 방영한다. 한국기자협회의 대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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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손혁재의 2분정치] 자유한국당·바른정당 대선 출마는 보수주도권 ‘전초천’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박근혜 적폐에 책임이 있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대선 참가는 승리가 목표가 아니다. 대선 이후 진행될 보수개편의 주도권을 쥐기 위한 전초전이다. 단일화나 연대라는 명분으로 이들의 손을 잡으려 하지 마라. 5.9대선의 의의 가운데 하나인 집권세력에 대한 심판의 취지가 희석되어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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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손혁재의 2분정치] 홍준표 vs 유승민 누가 보수주도권 쥘 것인가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대선은 양자구도도 다자구도도 아니다. 수뢰혐의로 재판중인 홍준표 후보와 보수주도권을 겨냥한 유승민 후보는 출마에 의미가 있을 뿐이다. 심상정 후보는 진보정치의 확산을 위해 중요하나 판도를 가를 변수는 아니다. 결국 문재인 후보와 국민의 당 후보의 대결인데 아직은 1강1중구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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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9대 대선후보들, ‘유머지수'(HQ, Humor Quotient) 좀 높여주세오

    [아시아엔=김재화 유머코디네이터, 말글커뮤니케이션 대표]?대한민국에서 국회의원이나 대통령 등 막강한 정치인이 되는 건 그야말로 누워서 떡먹기 아니 체할 수 있으니, 누워서 천장 쳐다보기보다 더 쉽다. 나이가 몇 살 이상에 한국국적 갖고 있으면 끝~ 아닌가. 선거에 나가야 하지 않느냐고? 당선되면 되지 뭐! 원조 민주주의 국가 영국에서는 ‘의회의 首長’이 되는 조건으로 “유머센스가 있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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