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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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패션] 하위층 문화 반영 ‘어콜드월’···출시 3년 리바이스·나이키·프라그먼트와 협업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계층을 구분 짓는 낡은 관습과 사고방식은 없어져야 한다.” 영국의 하이 앤드 스트릿 브랜드 ‘어콜드월’(A-COLD-WALL)은 현실세계의 ‘차가운 벽’을 깨뜨리기 위해 탄생했다. 어콜드월의 디자이너 사무엘 로스는 2011년 친구 앤드류 하퍼와 함께 브랜드 ‘2WNT4’를 런칭하며 패션업계에 뛰어들었다. 사무엘 로스는 오프화이트 디렉터 버질 아블로에게 능력을 인정받아 오프화이트 크리에이티브 어시스턴트로 일하며 자신의 브랜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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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패션] 디자이너 우영미의 ‘Solid Homme’와 ‘WOOYOUNGMI’가 눈길 끄는 이유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2012년 5월 서울 도산공원 인근에 문을 연 MANAMDE WOOYOUNGMI. 패션브랜드 ‘Solid Homme’와 ‘WOOYOUNGMI’의 디자이너 우영미가 선보인 이곳은 카페와 갤러리, 남성패션브랜드 전문매장을 품은 복합문화공간이다. 2~5층으로 이뤄진 MANAMDE WOOYOUNGMI는 각 층마다 저마다의 특색을 지니고 있다. 2층 MANMADE SQUARE & CAFE는 음료와 디저트를 판매하는 카페와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공간으로 구성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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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패션] ‘지드래곤’의 존재 그 자체 ‘피스마이너스원’
[아시아엔=김보배·이주형 기자] 2016년 10월 1일 정오에 탄생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 “평화로운(Peace) 세상을 지향하지만 결핍된(Minus) 세상 속 이상과 현실의 교차점(One)”이라는 의미를 지닌 피스마이너스원은 지드래곤과 그의 스타일리스트 지은의 상상을 현실로 만들었다. 지드래곤이 입고 싶고 하고 싶은 모든 것을 구현해 낸다. 피스마이너스원은 정기적인 시즌 컬렉션이 없는 브랜드다. 별다른 예고 없이 불시에 제품을 출시하며, 재발매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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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패션] 실용성에 위트 더한 ‘폴라’···스웨덴 프로 스케이트 보더 알브 창설
[아시아엔=김보배·이주형 기자] 서퍼들이 파도를 타지 못할 때의 무료함을 달래고자 만든 것이 스케이트 보드다. 바퀴 달린 판자 위에 올라선 보더들은 저마다의 기술을 선보이며 말이 필요 없는 교감을 나눈다. 보더들은 이러한 상호작용을 통해 얻은 영감을 보드의 데크(Deck)와 티셔츠 위에 풀어냈고, 스케이트 보드는 어느덧 서브컬처를 대표하는 문화로 성장했다. 2012년 스웨덴 말뫼에서 탄생한 스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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