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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그룹의 아주 특별한 송년···’우정선행상’ 곽경희씨 특강

    곽경희씨 독거노인 수의·입양아에 배냇저고리 선물로 2013년 우정선행상 수상?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코오롱그룹 오운문화재단은 13회 우정선행상 대상에 25년간 한센인 시설에서 미용봉사를 해온 김양이(63·경남 산청군)씨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재단 측은 “일반 사람들이 가까이하길 꺼리는 한센인을 위해 장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해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본상은 20년간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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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웅렬 코오롱 회장 “금수저 내려놓고 창업”···‘오너경영인의 21세기형 롤모델’

    이웅렬 회장 이임사 전문 [아시아엔=편집국] 코오롱 가족 여러분! 한해 잘 마무리하고 계시지요? 새해 밑 그림을 그리고 있을 여러분에게 저의 한가지 결심을 알리려 합니다. 저는 2019년 1월1일자로 코오롱그룹 회장직에서 물러날 것입니다. 대표이사 및 이사직도 그만두겠습니다. 앞으로 코오롱의 경영에는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회사에서 여러분들에게서 “회장님”으로 불리는 것은 올해가 마지막이네요. 그동안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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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세 5주기 이동찬 코오롱 명예회장 어록 “불황은 경쟁력 강화의 계기···불굴의 의지로 극복을”

    [아시아엔=편집국] 11월 8일은 고 우정 이동찬(牛汀 李東燦) 코오롱그룹 명예회장 별세 5주기가 되는 날이다. ‘이상은 높게, 눈은 아래로’를 늘 강조한 그는 목표를 향하는 등산식 경영과 아래를 살피는 공동체 책임을 경영철학의 중심에 뒀다. 1947년부터 신은 가죽 슬리퍼를 50년간 신었다. 비서실에서 슬리퍼를 새것으로 바꿨다가 야단을 맞고 쓰레기통에서 찾아냈다는 에피소드도 있다. 10년 넘게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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