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 [추천! 이 칼럼] 문재인·박근혜·안철수의 ‘서재’와 게바라의 ‘현장’

    필자는 지난 2월23일 [책산책] 코너에서 <안철수의 서재>를 소개한 바 있다. 그가 즐겨 읽는 책과 그의 독서방법 등에 대해 소개한 글이다. <한겨레> 김의겸 정치사회에디터가 10일자 ‘편집국에서’ 쓴 칼럼 제목이 얼른 눈에 들어왔다. ‘문재인의 서재, 박근혜의 서재’. 김 에디터는 문재인의 서재를 구경한 적이 있다며 그 때 발견한 책 목록을 기억하여 적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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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정룡의 東北亞] ‘사회주의’ 중국, ‘실용주의’ 중국인

    중화민족의 생명은?소박과 실질 당대 유명한 철학자인 당군의(唐君毅) 선생은 중국문명의 특색에 관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중화민족의 생명은 원래 소박하며 실질적이며 화려하지 않다. 그러므로 희랍민족이 처음부터 아름답고 화려하고 처량하고 요염한 신화를 가지고 있는 것과 다르고, 또 유태민족이 계속 나라를 잃고 유랑하면서 ‘푸르디 푸른 하늘, 끝도 끝도 없는 들판, 바람에 휩쓸리는 풀밭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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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참치 제대로 알고 먹어야

    바다의 귀족 혹은 바다의 닭고기라 불리는 다랑어는 경골어류 농어목 “고등어과”에 속한다. 참치(일본어:? 마구로)라는 말은 사실 어느 해무관의 실수로 “다랑어”를 잘못 알아듣고 보고한 것이 발단이 되어 불리게 되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더 친숙하게 쓰이고 있다. 자주 식탁에 오르거나 요리를 하는데 쓰이는 통조림의 경우는 레벨에 기재된 원료를 보면, 적도지역의 높은 수온대에서 참치선망선(Purse Se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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