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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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EP 전문가칼럼] 중앙아시아서 입지 다지는 중국
동아시아-서유럽 잇는 ‘유라시아 육로’ 건설 관심??? 지난 2년 동안 중국은 중앙아시아에서 가장 중요한 외부 행위자로 등장했다. 많은 전문가들은 중국이 이 같은 지위를 차지하게 된 배경을 우연의 소산으로 분석한다. 다시 말해 중국 정부의 노력 때문이라기보다는 오늘날 중앙아시아 지역을 둘러싼 국제 환경과 중국이 이룩한 전반적인 경제 성장 때문이라는 것이다. 어찌됐던 미국과 NATO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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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둘러싼 미·러 신경전 고조
중앙아시아를 둘러 싼 미국과 러시아의 신경전이 고조되고 있다. <모스크바타임즈> 등 중앙아시아 유력 외신들은 최근 “소비에트 연방 붕괴 이후 미국과 러시아는 구소련 국가에 대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해 왔다”며 “올해 12월에 들어 양국 간의 신경전은 공개적으로 벌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미국과 러시아 간에 발생한 신경전의 발단은 12월 6일 아일랜드에서 개최된 OS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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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 러시아 산불로 스모그 확산 2012년 7월25일 <텡그리뉴스> : 러시아 산불로 인한 스모그가 파블로다르를 덮다 러시아 산불로 인한 스모그가 카자흐스탄 북동부 도시 파블로다르를 3일간 뒤덮고 있다고 <텡그리 뉴스>가 25일 보도했다. 파블로다르 기상청은 “러시아 산불로 인한 연기와 약한 바람, 뜨거운 날씨 때문에 상황이 더욱 심각하다”며 “지역 산업시설들은 물질 방출을 삼가 달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시민들이 집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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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러시아 : 조세피난처에 90조원 은닉 2012년 7월24일 <유라시아넷> : 러시아 조세피난처에 7890억 달러 은닉 전 세계 갑부들이 최근 40여 년간 스위스, 케이맨군도 등 조세피난처로 21조 달러(약 2경4000조원)를 은닉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러시아와 카자흐스탄은 각각 7890억달러(90조7900억원), 1380억 달러(15조8790억원)를 해외은행에 저축했다. 유라시아넷은 조세정의네트워크(Tax Justice Network)의 ‘해외은행에 은닉된 역외경제(The Price of Offshore Revisited)’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1970년부터 2010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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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 무비자로 여행 가능해진다
카자흐스탄이 한국을 비롯한 경제협력기구(OECD) 회원국 34개 국가를 상대로 7월1일부터 비자 면제 제도의 적용을 고려하고 있다고 현지 텡그리뉴스가 17일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베릭 사디코프 외교부 유럽국장은 “비자 면제 도입 시기를 7월1일 계획하고 있으나 아직 최종 방침이 결정되지는 않았다”면서 현재 관련국들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리스칼리 다우렌벡 외교부 영사국장은 15일까지 체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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