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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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아시아 최대 파드마강 다리 건설, 한국 기업 유치 희망” 카비르 주한 방글라데시 대사

    3월26일 한-방글라데시 수교 40주년 기념 행사 계획 올해는 방글라데시가 한국과 수교를 맺은지 40년 되는 해다. 두 나라는 올해를 ‘한-방글라데시 우정의 해’로 지정했다. 지난해 10월 부임한 에나물 카비르(57·Md. Enamul Kabir)?주한 방글라데시 대사(사진)는 6일 아시아엔(The AsiaN)과의 특별 인터뷰에서 “방글라데시가 파키스탄으로부터 독립했지만 파키스탄보다 먼저 한국과 수교를 맺을 정도로 한국을 각별하게 생각한다”며 “이를 기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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