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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번째 수요일> “13살이었어, 일본 전체를 준들 상처 낫겠나!”

    14일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1000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는 시민들이 다양한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피켓문구 모음이다.   일본은 사죄하라 “검은 침묵 가짜 평화” “13살이었어, 일본 전체를 준들 상처 낫겠나” “말만하면 되는 사과 한마디가 그렇게 어렵습니까?” “일본정부는 사과를” “아 쫌, 사과!” “아이엠쏘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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