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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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특별인터뷰] “조지아 반러 시위, 국회 비례대표제 도입 결실을”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옛 소련으로부터 독립한 남(南) 캅카스국가 조지아에서 일어난 반(反)러시아·반정부 시위 발생 20일이 다가온다. 이번 시위는 지난 6월 20일 러시아 하원의원 세르게이 가브릴로프가 조지아 의회 의장석에서 러시아어로 연설하는 모습에 조지아인의 반러 감정이 폭발하며 비롯됐다. 이날 조지아 검찰은 야당 국민운동연합(UNM) 대표 니카 멜리아를 ‘대규모 폭력’ 주도 혐의로 체포·기소했다. UNM은 미하일 사카슈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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