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폭탄테러

  • 서아시아

    예멘: 예멘총리, 민주사회 위한 여성들 지지 촉구

    6월21일 <사바>: 예멘총리,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 촉구 예멘 총리 모하마드 살렘 바신드는 20일 아덴에서 이틀간 열린 컨퍼런스에 참석해 민주시민사회를 이룩하는데 있어 예멘 여성들의 참여와 강한 지지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바신드와 총리는 컨퍼런스에서 “여성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환영한다”며 특히 “아덴의 여성들이 국가적이고 포괄적인 대화에 참여할 것”을 강조했다. 또 그는 “아덴은 예멘인들에게 있어 특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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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예멘 자살폭탄 테러, 400여 명 사상

    예멘 수도 사나 대통령궁 인근 알 사빈 광장에서 자살폭탄테러로 독립기념일 퍼레이드 연습을 하던 군인 100여 명이 숨지고 300여 명이 다치는 등 지난 2월 새로운 대통령 취임 이후 최악의 참사가 발생했다. 알-카에다는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현장에서 폭발로 부상한 경찰관들이 21일(현지시각) 사나의 한 병원 입원실에서 TV 뉴스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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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시리아 자살 폭탄 테러, 최소 40명 사망

    23일(현지시각)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차량을 이용한 두 차례의 자살 폭탄 테러로 최소 40명이 숨지고 150여 명이 부상한 가운데 행인들과 구급차 요원들이 현장에서 희생자 시신을 옮기고 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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