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10] 아베 총리 ‘술판’···日폭우 사망자 130명 육박
[아시아엔=김소현 인턴기자]?1. 아베 총리 자민당 동료들과? 술자리 ‘구설’ -10일 요미우리신문은 일본 폭우로 인한 사망자가 127명인 것으로 자체 집계함. -일본 내 폭우피해가 확산하는 가운데 아베 총리는 폭우가 시작된 5일 밤 중의원 의원들의 숙소인 ‘중의원숙사’에서 동료 의원들과 술자리를 가져 “위기 의식이 결여됐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음. -<교도통신>은 “아베 총리는 9월 자민당 총재선거를 앞둬…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9] 태국 동굴실종 소년들 월드컵결승전 갈까?
[아시아엔=김소현 인턴] 1. 태국 동굴실종 유소년 5명 생환, 동굴안 8명도 구조될 듯? -태국 치앙라이동굴에 갇혀있던 유소년축구팀 선수들과 코치 구조작업이 9일 재개된 가운데 5번째 생환자 나옴. -현지 언론과 외신 보도에 따르면 태국 당국은 9일 오후 4시 45분께 동굴 안에 있던 1명을 추가로 구조. 이로써 8일 구조된 4명을 포함해 생환자는 5명이 됐고,…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7] 한국남성과 결혼 ‘캄보디아 당구특급’ 스롱 피아비, 국제무대 진출 길 열려
[아시아엔=편집국] 1. 데뷔 첫해 3쿠션 한국랭킹 1위 차지…캄보디아, 당구연맹 창립 -데뷔 1년 만에 한국 여자당구 3쿠션 랭킹 1위 차지한 캄보디아댁 스롱 피아비(28)가 국제무대로 진출하는 길이 열렸다고 캄보디아한인회가 7일 밝힘 -이는 캄보디아 정부가 최근 자국 국적인 스롱 피아비를 위해 당구연맹을 창립해준 덕분. 당구 선수가 국제대회에 나가려면 자국 연맹에 가입해야 한다는 규정…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6] 옴진리교 교주 사형집행…사린가스 지하철테러 주모
[아시아엔=편집국] 1. 일본언론 호외 발행…교주 아사하라 “일본왕 되겠다” 소리쳐와? -1995년 일본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은 도쿄 지하철역 사린가스 테러사건 주모자로 복역 중인 옴진리교 교주 아사하라 쇼코가 6일 사형집행됨. -이날 사형이 집행된 아사하라는 1984년 2월 요가 서클인 ‘옴신선의 모임’을 설립, 1987년 7월 ‘옴진리교’로 이름을 바꿈. -2년 후 도쿄도(東京都)로부터 종교법인 인증을 받아 야마나시(山梨)현…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 리뷰] 일본 꺾은 벨기에, 8강전서 브라질과 ‘B to B 대결’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아시아의 유일한 16강 진출국 일본이 벨기에에 먼저 2득점 하고도 3점 내리 실점하며 아쉽게 패배했다. 벨기에는 이로써 브라질월드컵에 이어 8강에 안착하게 되었다. 전반 초반부터 일본은 벨기에를 강하게 압박했다. 주도권을 잡은 일본은 장기인 패스축구로 벨기에 수비진을 괴롭혔다. 벨기에는 전반 중반부터 반격에 나서 루카쿠가 피지컬을 이용해 일본 골문을 두드렸으나 골로…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16강 전망] 어느 팀을 응원하시겠습니까? 일본 또는 벨기에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G조 1위 벨기에-H조 2위 일본이 3일 새벽 8강 진출을 놓고 격돌한다. 벨기에는 조별예선에서 전승을, 일본은 1승1무1패의 성적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역대 전적은 벨기에가 1승2무2패로 일본에 밀리는 상황이다. 벨기에는 조별 예선에서 루카쿠, 데 브라이너, 아자르 등을 앞세워 파나마, 튀니지를 차례로 격파했다. 하지만 잉글랜드 전에서는 일부 부상선수와 16강 체력…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2] 북 김정은 위원장 생산현장서 ‘군기잡기’?
[아시아엔=김혜원·김혜린 인턴기자] 1.?“내각 경제사업 지도능력 우려” 직설비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미국·중국과의 잇따른 정상회담 직후 국내 경제현장을 찾아 생산 실태 강하게 질책, 배경에 관심이 쏠림. -김 위원장은 북·중 접경 신의주 화학섬유공장과 방직공장 시찰, 두 공장 모두에서 간부들에게 질책 발언. -김 위원장은 신의주화학섬유공장에서 “마굿간 같은 낡은 건물에 귀중한 설비들을 들여놓고 시험생산을 한다.”…
더 읽기 » -
동아시아
[아버지 흔적찾기⑪] 일본 지도층에게 묻노니
“나의 부친 문순남(1924~1974, 文順南)은 일본제국주의 말기 조선 총독부 동원령에 의거 전장에 끌려가 중국 동북지역 만주 봉천에서 복무했다. 선친은 일본 패망과 2차대전이 끝난 후에도 전쟁포로로 수용돼 옛 소련연방 카자흐스탄공화국에서 억류돼 3년 4개월간 강제노동을 하다 풀려났다. 해방의 기쁨도 누리지 못한 채 아버지는 영문도 모른 채 노역에 내몰리며 기약 없는 ‘지옥생활’을 한 것이다.”?…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6/30] 인도네시아판 ‘세월호’···과적·안전불감증
[아시아엔=편집국]?1. 과적·안전불감증 여객선 침몰···인도네시아판 ‘세월호’? -정원 40여명에 불과한 배에 승객 214명과 오토바이 70여대를 태우고 운항하던 인도네시아 여객선 선체가 사고 10여일만에 수심 420m 지점에서 발견됨.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주 토바호수에서 지난 18일 침몰한 여객선 ‘KM 시나르 방운호’에서 구조된 승객은 18명, 시신으로 발견된 승객은 4명에 불과해 200명 가까운 승객이 실종상태임. -해병대 수색당국은 “수심이 깊어…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리뷰] 콜롬비아에 패배 세네갈, 日에 ‘페어플레이 점수’ 밀려 탈락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 일본에게 의외의 일격을 당하며 1패로 조별 예선을 시작한 콜롬비아는 폴란드와 세네갈을 내리잡으며 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세네갈은 1승1무로 무승부만 거두어도 자력으로 진출이 가능했지만 패배하며 탈락했다. 콜롬비아는 16강 진출을 위해선 꼭 승리가 필요했다. 무승부만 해도 되는 세네갈을 상대로 맹공을 퍼부었다. 후반 미나 선수의 헤딩골이 결승골이 된 것이다.…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리뷰] 16강진출 日, 폴란드와 무성의한 경기에 관중 ‘야유’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승1무로 무승부만 기록해도 자력으로 16강에 올라갈 수 있던 일본은 폴란드에 패배했다. 하지만 같은 시간 열린 콜롬비아-세네갈 경기에서 콜롬비아가 승리를 거두며 세네갈과 승점과 골득실이 같았지만 페어플레이 점수에서 앞서 16강에 진출했다. 2패를 당한 폴란드는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해 전력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일본은 선발 선수들의 체력 안배와 경고…
더 읽기 » -
사회
[러시아월드컵 전망] 일본, 폴란드 꺾고 ‘아시아 자존심’ 지켜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H조 마지막 경기인 일본과 폴란드가 28일 맞붙는다. 월드컵 전부터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톱시드를 배정받은 폴란드, 월드컵 직전 감독을 교체하면서 뒤숭숭한 분위기를 보여준 일본. 폴란드는 조별 예선에서 2패를 하며 조별예선 탈락이 확정되었고 일본은 1승 1무를 기록하면서 선전 중이다. 일본은 세네갈 경기에서 4-2-3-1의 포메이션을 운영하면서 전체적으로 준비가 잘…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6/26] 일본 자민당도 적폐청산?···’세습의원’ 억제방안 마련
[아시아엔=편집국] 1. 이란 여성 25일에도 ‘월드컵의 밤’ 만끽 -25일 밤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 이란 여성들이 스페인전에 이어 포르투갈 전을 또다시 관람함. -관중 8만여명이 입장할 수 있는 테헤란의 랜드마크이자 아시아의 대표적인 축구경기장인 아자디스타디움은 러시아월드컵 기간 이란 여성들에게 입장을 허용함으로써 덩달아 유명세를 타고 있음. -1979년 이슬람혁명으로 종교 국가가 된 이란은 이듬해 발발한 이라크와…
더 읽기 » -
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일본, 아프리카 강호 세네갈 상대 무승부 16강 청신호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1차전 각각 콜롬비아와 폴란드에게 승리를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한 일본과 세네갈 두 팀이 만나 치열한 공방전 끝에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오늘 경기결과로 일본과 세네갈 두 팀 모두 16강의 유리한 고지에 올라섰다. 일본은 조직력과 세밀한 패스플레이로 세네갈의 골문을 위협했고, 세네갈은 아프리카 특유의 유연성과 폭발적인 스피드를 이용해 일본을…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6/23] 호날두 마카오서 인기 상한가
[아시아엔=편집국] 1. 과거 포르투갈 식민지 마카오서 호날두 인기 상한가 -중국의 특별행정구 마카오가 호날두와 포르투갈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유별난 사랑을 보이고 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 -포르투갈에서 1만㎞나 떨어진 마카오가 ‘포르투갈·호날두 사랑’ 과시하는 것은 “마카오에서 태어나고 자란 포르투갈 사람”이라는 생각과 중국의 특별자치구로서 어정쩡한 정체성 탓에 이를 통해 ‘대리만족’ 하는 것이라는 분석. -2016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