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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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순 이순국 전 신호제지 회장 “칠순에 운동 시작···박사학위까지”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운동하셔야 합니다.” 장노년에 접어들면 귀에 못 박히게 듣는 충고다. “해야 한다”면서 막상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는 곳은 없다. 걷기는 쉽지만 드라마틱한 변화가 없고, 더한 운동은 무릎이 아까워 엄두가 안 난다. 가끔 TV에서 ‘몸짱 노인’을 봐도 “원래 운동 좀 했던 사람이겠지” 싶다. 주저하는 노년을 위해 이순국 전 신호제지 회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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