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르 하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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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주한 인도네시아 하디 대사 ‘발리, 천상의 울림’ 상영회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Bali-Beats of Paradise’ 영화 상영회를 연다. ? 주한 인도네시아 우마르 하디 대사는 “Bali, Beats of Paradise(발리, 천상의 울림)를 함께 감상하면서 한국 국민들과 보다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마르 하디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초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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