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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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시대’ 싱가포르의 선택···“인도·인니 이주노동자 없인 국가경제 타격”

    [아시아엔=송재걸 기자] 코포 쿤 싱가포르 보건부장관이 16일 “코로나19 확산 여부와 상관없이 인도 및 인도네시아 출신 노동자들의 입국을 막아서는 안된다”며 “이들이 없으면 우리 국민은 생계에 타격을 입고 국가경제는 더 힘든 상황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일간 <스트레이트타임스>가 이날 보도했다. 쿤 장관은 의회 연설에서 “두 국가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악화되고 있는 것은 익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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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라오스 부총리 “불법 외국인노동자 정부등록해야 법적 보호받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주영훈 인턴] 9일자 라오스 영자일간 <비엔티안타임즈>에 따르면, 손사이 시판돈 부총리는 라오스 정부가 불법 외국인 노동자에 대해 등록을 촉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손사이 시판돈 부총리는 “전국의 노동부 관리들은 관련 법과 규정을 준수하기 위해 불법 외국인노동자 등록을 신속히 진행해야 한다”며 “모든 외국인노동자들은 노동법에 따라 등록하기 위해 지방 소재 ‘노동·사회복지사무소’에 가야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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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안규리 교수가 라파엘클리닉서 외국인노동자 무료진료하는 까닭

    “봉사는 사회 공헌 아닌 사회적 책무” [아시아엔=김남주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서울대 의대 안규리 교수는 유전성 신장질환, 장기이식, 면역학 분야에서 연구와 임상의 리더로 손꼽히는 의학자다. 안규리 교수는 △이종이식 연구 △뇌사장기 이식의 활성화 및 이식자 생존율 향상을 위한 연구 △한국의 신장이식 데이터베이스 구축 △국내 만성신장병 환자에 대한 세계적 규모의 집단(코호트) 연구 △염기서열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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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다문화정책 ‘콘트롤타워’ 필요하다”

    <인터뷰> 김봉구 대전이주외국인종합복지관장 “2020년 이주외국인 500만 시대를 준비해야” 이주외국인 140만 시대. 다문화사회에 대한 관심도 크게 늘고 있다. 국회에서 다문화 포럼이 조직됐고, 다문화 관련 예산도 크게 증가했다. 2006년 12억원에서 2011년 1162억원으로 6년 만에 100배 가까이 늘었다. 같은 시기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21곳에서 200곳으로 10배 가까이 증가했다. 다문화 전문가들은 우리나라가 다문화사회 중반기에 접어들었다고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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