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다 하루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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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국이 적인가” 日지식인 성명 와다 하루키 “아베 총리 정책 바꿔야”···‘2019 만해평화대상’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일본 정부가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에서 배제하기 직전, 일본 지식인들이 성명을 내고 아베 정부를 비판했다. 이 성명을 주도한 와다 하루키 도쿄대 명예교수가 한일 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온 공로를 인정받아 2019년 만해평화대상을 받았다. 와다 교수는 지난달 ‘한국이 적인가’라는 성명을 통해 아베 총리에게 한국을 향한 적대행위를 멈추라고 비판했다. 당시 성명에는 일본학자 78명과 온라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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