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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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 조성부 연합뉴스·TV 대표 “국민신뢰 주춧돌 바로 세우는 해로”

    안녕하세요. 가슴 벅차게 다시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1년 후에 또 한 해를 마무리할 때 후회 없는,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뿌듯해할 수 있도록 알차게 보내야겠습니다. 올해 연합뉴스는 창사 40주년, 인포맥스는 창사 20주년이 됩니다. 그리고 연합뉴스TV는 개국 9주년째가 됩니다. 그만큼 의미가 각별하게 다가옵니다. 올 한해를, 또 다른 미래를 설계하고 비전을 세워나가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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