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도안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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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소피아성당을 박물관으로 만들다니···에르도안 정부의 이상한 결정
[아시아엔=법현 열린선원 스님] 소피아 성당을 처음 가 본 2005년도 6월 10일쯤 초등학교 동창을 거기서 반갑게 만났다. 반가운 인사 나눈 것을 끝으로 헤어질 수밖에 없는 일정이어서 아쉬웠지만 그 만남이 이어지고 있다. 터키를 가게 된 것은 이스탄불문화원과 귤렌재단을 통해서였다. 9.11테러가 일어난 뒤 지구촌 가족들이 이슬람을 오해하지 않도록 하기위해 모스크바 크렘린궁에서 종교대화세미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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