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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사·아랍에미리트] 알막툼 총리 “2020 두바이엑스포 성공에 총력”

    [아시아엔=하비브 토우미 <바레인뉴스에이전시> 기자] 새해를 맞아 빈 자이드 알 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은 먼저 2019년을 ‘관용의 해’라고 선언했다. 알 나흐얀 대통령은 이어 “지난해 우리는 국가의 성공과 국민 행복을 위한 로드맵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우리 역사상 최초로 우주인을 배출해내는 등의 많은 성과를 올렸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빈 라시드 알막툼 총리는 “우리 모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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