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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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베트남 바로 알기 16] “씬짜오, 베트남!”의 잔잔한 감동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베트남항공을 탈 때 이륙하고 착륙할 때 흘러나오는 노래를 유심히 들어보면 맑고 고운 음색의 노래가 나온다. 노래 제목은 ‘헬로 베트남(Hello Vietnam)’이다. 가수 이름은 팜꾸인아인(Ph?m Qu?nh Anh)으로, 베트남계 벨기에인이다. 그녀의 삶은 노래 가사와 비슷하다. 태어나서 한 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자신의 정체성을 이루는 베트남의 대지와 하늘을 늘 그리워하며 살았다. ‘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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