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슈비츠

  • [1월27일] 20세기 부패의 화신 수하르토 잠들다

    2012년 이라크 소신 정치인 알-아자위 사망 2012년 1월27일 이라크 정치인 알-아자위(Hikmat Mizban Ibrahim al-Azzawi)가 79세 나이로 숨을 거뒀다. 노환과 지병인 암으로 감옥에서 병원으로 옮겨진 뒤 사망한 것이다. 그는 이라크 사담 후세인 정부의 부총리와 2번의 재무장관을 지낸 인물이다. 경제학자 출신인 그는 알-카림 콰심 대령의 이라크 정부 당시 저항하다가 1960년 체포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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