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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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서울대 총학생회 회장 출신 러시아 격투기 ‘삼보’ 국가대표 신재용씨
‘유도 신동’서 ‘삼보 신예’ 변신···“로스쿨 거쳐 체육행정가 목표”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삼보를 알고 나서 잊었던 운동선수의 꿈을 다시 불태우게 됐습니다. 유도로 따지 못한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할 겁니다.” ‘유도 신동’에서 ‘삼보 신예’로 변신한 서울대 재학생이 화제다. 다섯 살에 유도를 시작해 대학입학 무렵 유도로, 졸업반에 러시아 격투기인 삼보로 전향해 또 한번 태극마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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