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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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임사 전문] 여성 첫 서울대총동창회장 신수정씨 “비 온 뒤 땅 더욱 굳어져”
[아시아엔=편집국] 25일 2년 임기를 마친 신수정 서울대총동창회장은 “회장으로 보낸 지난 시간은 제게 큰 영광이고, 보람이었다”며 “취임 이후 소용돌이도 적지 않았지만 더 나은 총동창회를 만들어 모교와 동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사랑의 마음에서 비롯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2년 서울대총동창회 사상 최초로 도입된 회장추대위 제도에 의해 선출됐다. 신 회장은 “처음으로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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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터뷰] 임기 마치는 서울대동창회 최초 여성회장 신수정 피아니스트
“마음 홀가분…총동창회 좋아질 일만 남았어요” “조성진 등 후학들에 받는 영감 놀랍고 고마운 맘” 서울대총동창회 역사상 첫 여성 회장으로 동문 커뮤니티를 넘어 대한민국 사회의 큰 관심을 받았던 신수정(서울대 기악과 59~63) 회장이 2년 단임제 첫 회장으로 3월 25일 이희범 전 평창올림픽조직위원장에게 바통을 넘겨준다. 임기 만료를 앞두고 서울대총동창신문이 지난 3월 4일 인터뷰했다. 서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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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서울대총동창회 ‘2019 관악대상’···허남각·강인구·서유헌·이희범씨 공적내용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총동창회(회장 신수정)는 15일 허남각 삼양통상 주식회사 대표이사 회장, 강인구 전 서울대 보건대학원 동창회 회장, 서유헌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석좌교수 겸 원장, 이희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장 등 4명에게 제21회 ‘관악대상’을 수여했다. 총동창회가 밝힌 주요 공적사항은 다음과 같다. 허남각?△장학기금 10억원 출연으로 후학 인재 양성에 기여 △삼양통상을 피혁사업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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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총동창회 사건’ 관련 신수정 동창회장 담화문
서울대총동창회가 지난해 중반 이후 내홍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신수정 총동창회장이 지난 2월 28일 담화문을 발표하고 사실관계를 밝히는 한편 문제해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아시아엔>은 신수정 총동창회장의 담화문 전문을 게재한다. <편집자> 존경하는 40만 서울대학교 동문 여러분 올해는 서울대학교 총동창회 창립 5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 동안 총동창회는 눈부시게 발전해왔습니다. 47명으로 출발한 총동창회의 모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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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대, 사상 첫 여성 동창회장 선출
피아니스트 신수정씨 16일 제27대 회장 취임식? [아시아엔=편집국] 피아니스트 신수정(76) 서울대 음대 명예교수가 제27대 서울대총동창회 회장에 추대됐다. 신 명예교수는 1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정기총회에서 취임한다. 1969년 서울대총동창회 설립 이후 여성이 회장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국내 남녀공학에서도 사례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기는 16일부터 2년간이며 동창회 회칙은 단임을 규정하고 있다.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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