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키

  • 칼럼

    [‘올인’ 인생 차민수 24] ‘블랙키와 재키’ 남매만 보면 어느새 어머님 그리워···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나에게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은 손주 같은 어린아이가 둘이 있다. 4살박이 블랙키와 두살의 재키다. 애견 이야기다. 같은 어미에게서 낳은 아이들인데 덩치가 작은 두살 어린 동생이 오빠를 이긴다. 덩치도 더 크고 싸움도 잘하는 오빠가 져주는 것인 줄은 모르겠지만 동생의 응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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