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찬

  • 동아시아

    “말과 생김새 달라도 우리는 같은 지구인”

    한-아세안센터 초·중생 대상 그림 공모전 수상작 발표 태극무늬가 그려진 예 한국 궁궐 모양의 대문을 열어젖히자 태국 코끼리와 싱가포르 멀라이언, 말레이시아의 모스크와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위대한 황금불상), 지은 지 올해로 900년을 맞는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의 모습이 나타난다. 황금빛 양탄자 끄트머리에 지구가 금빛 광채를 내뿜으며 지구촌 아이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정해문)가 전국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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