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

  • 사회

    미세먼지 막아주는 ‘모자’를 찾습니다

    [아시아엔=지당 이흥규 시인·소설가] 우리나라에 서양의 풍습이 들어오면서부터 의식주뿐 아니라 여타의 모든 생활방식이 서양화가 되어버렸지만 불과 100년전까지만 해도 우리는 우리 방식대로 살아왔다. 그러나 개명(開明)이라 하여 무작정 서양것만 따르다보니 우리 전통문화가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모습을 볼 때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 머리에 쓰는 모자만 해도 그렇다. 어떤 행사나 모임에 모자를 쓰고 참여했을 때…

    더 읽기 »
  • 칼럼

    [미세먼지①] 대선후보들 미세먼지 공약 살펴보니···

    ‘은밀한 살인자’ 미세먼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요즘 미세먼지가 온 국민의 관심사로 회자되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미세먼지와 전쟁 중이다. 공익 플랫폼 ‘조선일보 더나은미래’가 지난 4월 11~19일 주요 정당 후보의 미세먼지 공약에 대해 블라인드(blind) 투표를 실시했다. 각 공약을 낸 후보를 밝히자, 설문 응답자의 62%가 기존에 지지하던 후보와 가장 선호하는…

    더 읽기 »
  • 칼럼

    [미세먼지②] 황사마스크 쓰고 비타민C 등 항산화영양소 복용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요인은 다양하지만 ‘미세먼지=중국발(中國發)’로 인식되면서 국내에서 발생하는 요인을 상대적으로 경시했다. 환경부가 2013년과 2016년 발표한 ‘미세먼지관리특별대책’에 따르면, 중국을 포함한 국외 영향은 평균 30-50%다. 미세먼지의 절반 이상이 국내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정부가 미세먼지 대책을 발표(2016년 6월)하면서 수도권 초미세먼지 배출 기여도에서 경유차가 29%로 1위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전국으로 범위를…

    더 읽기 »
  • 동아시아

    호흡곤란 중국, ‘3차 산업혁명’으로 향할까?

    새해부터 초미세먼지 수치 발표키로…리커창 부총리 에너지 전환 시사 베이징 등 중국의 주요 대도시들에서 호흡기질환 등 주민 건강을 위협해온 스모그 현상이 16일부터 잦아들었지만, 해당 도시 주민들 사이에서는 ‘흐린 날씨에 다시 재발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여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환경 당국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환경정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베이징시가 지난해부터 발표해온 미국…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