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할머니

  • 칼럼

    ‘몸짱 할머니’ 75세 보디빌더 임종소씨 “‘알바 수입’으로 주 3일 헬스장”

    [아시아엔=박명윤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하루 3시간 식당에서 ‘알바’한 수입으로 일주일 3일 하루 한시간씩 헬스장에서 개인 레슨을 받고 있는 75세 ‘몸짱’ 할머니가 언론에 소개됐다. 75세 보디빌더 임종소씨는 ‘몸짱 할머니’로 유명하다. 지난 5월 과천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4회 WBC 피트니스 오픈 월드 챔피언십’에서 피규어 38세 이상 부문 2위를 차지했다. 평범한 가정주부로 생활하면서 취미로 에어로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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