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 문화

    [심포지엄] 동반성장연구소 ‘재벌 개혁과 한국경제의 새로운 미래’

    동반성장연구소(이사장 정운찬)는 24일(금) 오전 10시~12시 서울 광화문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재벌 개혁과 한국경제의 새로운 미래’를 주제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김상조 한성대 교수가 발제자로 나서며 이영선 전 한림대총장이 사회를 맡고, 곽정수 한겨레신문 선임기자, 김세형 매일경제 주필, 이지훈 조선일보 경제부장, 이혜훈 새누리당 최고위원, 홍종학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이 패널로 나온다. 정운찬 이사장은 “수많은 특혜로 성공한 대기업들이…

    더 읽기 »
  • 사회

    조국 교수 “정권교체 위해 불쏘시개 역할 하겠다”

    “박근혜, 대통령되면 행복하지 않을 것 같아” 조국 교수가 9일 서울대 문화관 대강당에서 열린 법륜스님의 ‘새로운 100년’ 출간기념 북콘서트에 특별출연해 “정권 교체를 위해 불쏘시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조국 교수는 이날 사회를 본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 대담에서 “올해 대선에서 분명히 관여하겠다”며 “요리를 잘 만들기 위해 요리사를 도와 불을 제때 잘 지필 수…

    더 읽기 »
  • 사회

    “차기정부 국정원장은 법륜스님?”

    청년시절 수학을?아주 잘 해 한 때 잘 나가던 학원 수학강사였던 평화재단 이사장 법륜스님에게 관직이 주어지면 어떤 게 가장 잘 맞을까? 9일?서울대 문화관에서 열린 ‘가슴 뛰는 상상, 새로운 100년 북콘서트’에서 사회를 맡은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는 “스님은 오래 전부터 보수와 진보, 남한과 북한을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을 강조해오고 있다”며 “통섭과 융합의 달인이시니 안철수…

    더 읽기 »
  • 사회

    정운찬 ‘동반성장’ 연구소로 대선 출정···조순 노회찬 등 발기인

    ··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19일 동반성장연구소 창립식에서 “우리 사회의 양극화는 국가가 책임을 다하지 못한 결과”라며 “동반성장은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제게 주어진 역할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19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동반성장연구소’를 창립했다. 이날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린 창립식에는 고등학생, 대학생, 학부모, 지방에서…

    더 읽기 »
  • 세계

    대선 앞둔 이집트, 시위 이어져

    대선을 3주 앞두고 4일(현지시각)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국방부 앞에서 시위를 벌어진 가운데 철문 등을 방패 삼은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이집트군은 물대포와 최루탄 등을 쏘며 시위대를 강제해산에 나섰으며 과도정부를 이끄는 군최고위원회(SCAF)는 이 지역 인근에 야간통행금지 시행령을 내렸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프랑스 대선 1차 투표, 올랑드-사르코지 결선 올라

    22일(이하?현지시각) 치러진 프랑스 대선 1차 투표에서?프랑수아 올랑드 사회당 후보와 니콜라 사르코지 현 대통령이 1, 2위로 결선에 진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 선거 방식은 과반수를 획득한 후보자가 없는 경우 1·2위를 기록한 후보가?2차 투표를 실시하며 2차 투표는 오는 5월6일 거행된다. 오후 11시 현재 올랑드 후보가 28.4%로 1위를,?사르코지 대통령이 27.0%의 득표율로 2위를 기록했으며?마린?르펜 극우정당…

    더 읽기 »
  • 세계

    예멘 대선투표 마친 타와쿨 카르만

    21일(현지시각) 예멘에서 대통령 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지난해 노벨 평화상 공동 수상자인 타와쿨 카르만이 투표를 마치고 V를 그리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랍권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카르만은 이날을 ‘축하의 날’이라고 환영했으며 대선에 단독 출마한 아브드라부 만수르 하디 現 부통령에 대해 “1년 전 거리로 나온 청년들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면 전임 대통령과 같은…

    더 읽기 »
  • 사회

    지구촌 첫 대선, 대만 마잉주 ‘총통 재선’

    14일(현지시각) 대만에서 총통 선거가 치러진 가운데 재선에 성공한 마잉주(馬英九, 국민당) 총통이 지지자들과 함께 V를 그리며 환호하고 있다.??왼쪽에는 그의 부인인 저우메이칭(周美靑)이 기쁨에 울먹이고 있다. 1981년 장징궈(蔣經國) 당시 총통의 통역 비서로 활동하며 정계에 입문한 마잉주(61)는 1993년 42세의 나이로 리덩후이(李登輝)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에 발탁되며 청렴결백하고 소신 있는 정치인의 이미지를 쌓았다. 이후 1998년 타이베이…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