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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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단풍철 가볼만한 곳] 남도기행···강진·영암·보길도·진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전남 강진은 영랑 김윤식이 태어난 곳이다. 그의 ‘모란이 피기까지’는 청년들이 대표적으로 애송하는 시다. 참으로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빛내고 있는데 이를 영랑의 독립운동의 맥락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주권을 잃어 온갖 고난이 있어도 말과 글이 살아있으면 언젠가는 독립이 된다. 강진에는 정약용의 다산초당이 있다. 세종대왕이 아우렐리우스에 비견되는 철인왕이라고 하면 정약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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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날씨] 쌀쌀한 주말 아침·낮엔 ‘포근’···설악산 단풍 손에 잡힐 듯
[아시아엔=편집국] 주말인 13, 14일에도 쌀쌀해진 날씨가 계속된다. 서울엔 어제 첫 서리가 내렸다. 작년보다 19일, 평년보다 14일 일찍 왔다. 기상청은 13, 14일에도 전국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지난 30년간 평균)보다 4~7도 정도 낮은 쌀쌀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고 했다. 중부 내륙과 남부 산지에는 새벽 영하로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서리가 내리고 얼음 어는 곳도 있겠다. 최저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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