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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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찬’반’] 김영명 교수 “다문화가 단일민족보다 나을 것 없다”

    *지난 11일 이자스민 의원이 주최한 다문화정책 세미나에 외국인노동자를 반대하는 단체 회원들이 참석해 “우리의 의견도 들어달라”며??해프닝을 일으킨 바 있다. 아시아엔(The AsiaN)은 일간지 기고를 통해 반다문화주의를 주장하고 있는 김영명 한글문화연대 공동대표를 만났다.?이어 다음 날 차윤경 다문화교육학회장을 만나 김 교수 주장에 대한 생각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믿고 있는 것 중 가만히 생각하면 틀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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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3천년 전부터 다민족국가였다”

    <인터뷰> 김병모 고려문화재연구원 이사장·前한국전통문화대학 총장 순혈주의 버리고 외국인 포용해야 발전 이주외국인 140만명 시대. 더 이상 외국인은 낯선 이방인이 아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와 다른 ‘그들’로 보는 사람들이 많다. 한국인의 마음속에 단일민족 이데올로기가 뿌리 깊게 박힌 탓이다. 우리는 민족과 국가를 동일한 개념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한국인은 단일민족이고 한국은 단일민족이 세운 국가라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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