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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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정병국 “김형오 공관위 높이 평가···나를 향한 개혁의 칼 피하지 않겠다”
[아시아엔=편집국]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의 ‘수도권 험지’ 출마 권유를 뿌리치고 총선 불출마를 선택한 5선 정병국 의원이 공관위를 높이 평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정 의원은 공관위가 자신의 지역구인 경기 여주·양평에 김선교 전 양평군수를 단수 추천한 직후 페이스북에 올린 입장문을 통해 “공관위 결정을 수용한다”며 “사반세기 정치의 여정 가운데 늘 개혁의 칼을 주장해왔다. 이제 그 칼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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