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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여정 “확실하게 남측과 결별할 때···대적 행사권 군에 넘기겠다”
“공동연락사무소 형체도 없이 무너질 것”···남북관계 사실상 파국 [아시아엔=편집국] 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13일 남측의 대북전단 살포 대응에 불만을 표출하며 “확실하게 남조선 것들과 결별할 때가 된 듯하다”고 밝혔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김여정은 “곧 다음 단계의 행동을 취할 것”이라며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철거와 함께 대남 군사행동에 나설 것임을 강하게 시사했다. 김여정은 이날 담화를 내고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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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비핵화·경협 동시해결을”···문 대통령과 김정은·김여정 남매
소향무전(所向無前)···북미협상 돌파구 만들어 구체적 성과 내길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평양정상회담의 가장 큰 과제는 종전선언과 비핵화를 놓고 팽팽하게 맞서고 있는 북미협상의 돌파구를 만드는 것이다. 이미 북한은 특사단에게 트럼프 미대통령의 첫 임기내에 비핵화를 실현하겠다고 밝힌 바 있어 구체적인 성과가 기대된다. 비핵화문제가 풀리면 남북경협도 힘을 받을 것이다. * 소향무전(所向無前) 앞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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