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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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감정 이야기⑪ “경쟁 강요할수록 학원폭력 심해져”
“시기심, 내가 가지지 못한?부러움에서 나와” 시기와 질투의 차이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더군요. 일단 그 이야기부터 하기로 하지요. 어떤 초등학교에 달리기를 잘 하고, 그림을 잘 그리는 영이라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영이는 선생님의 사랑을 받고,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좋습니다. 그 반에 별다른 재주도 없고, 인기도 없는 아이가 영이를 미워할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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