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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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 강봉균 서울대 기억연구단장 “뇌에서 기억 저장되는 장소 세계 최초 확인”

    ‘기억연구 외길’ 국가과학자···치매치료 새 이정표 제시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우리는 종종 기억을 ‘간직한다’고 말한다. 뇌에서 소중한 기억과 추억을 간직하는 곳은 어딜까. “가장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는 소설 한 구절이 떠오르지만 이제 기억만큼은 예외가 될 것 같다. 강봉균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이끄는 서울대 기억연구단이 세계 최초로 뇌에서 기억이 저장되는 장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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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봉균 전 장관 죽음으로 몰고간 췌장암 예방하려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강봉균 전 재경부장관의 사인(死因)인 췌장암(膵臟癌, pancreatic cancer)은 췌장에 생긴 암세포로 이루어진 종괴(종양덩어리)로 췌관세포에서 발생하는 췌관암이 약 90%를 차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통계자료에 따르면 췌장암 진료 인원은 2012년 1만2829명에서 2014년 1만8017명으로 3년간 40.4%가 증가했다. 전체 진료환자의 70.5%가 60세 이상이다. 우리나라에서 췌장암은 비교적 드물게 발생하는 암으로 알려져 왔으나, 근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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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추어리] 1997외환위기 극복, 췌장암으로 별세 강봉균 전 장관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한국경제의 거목, 강봉균(康奉均, 1943년 生) 전 재정경제부 장관이 1월 31일 향년 7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강 전 장관은 2014년 췌장암(膵臟癌) 수술을 받은 이후 차도를 보였으나, 지난해 11월부터 다시 병세가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국민을 편하고 행복하게 하는 게 바로 ‘경제’”라고 강조했다. 강봉균 박사(경제학, 한양대)는 군산사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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