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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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황혼’을 아름답게 보내는 13가지 방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범상(凡常)한 사람들은 현세(現世)에 잘 사는 것만을 큰일로 알지만 지각(知覺)이 열린 사람들은 죽는 일도 크게 안다. 생(生)은 사(死)의 근본이요, 사는 생의 근본이 된다. 원불교 소태산(少太山) 부처님께서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조만(早晩)이 따로 없지만 나이가 40이 넘으면 죽어가는 보따리를 챙기기 시작하여야 죽어갈 때 종종걸음을 치지 않는다 했다. 하루 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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