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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쿵푸스타 성룡 자서전도 영화처럼 ‘화끈’···성매매·음주운전·도박 고백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홍콩영화 전성기를 이끈 영화배우 청룽(成龍·성룡·64)이 “성매매와 음주운전, 도박으로 점철된 삶을 살았다”며 자신의 과거를 털어놨다. 영화배우 성룡은 4일 출간된 자서전 <Never Grow Up>에서 본인의 어두운 면을 폭로했다. 성룡은 “매춘부와 뒹굴고, 도박하고 술마시는데 돈을 물쓰듯 썼다”며 과거사를 자서전에 상세하게 공개했다. 성룡은 자서전에서 이러한 비행에 빠져있었던 것은 가난과 무지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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