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켈러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6.27] 헬렌 켈러 출생(1880)·한국, 러시아월드컵 독일에 2-0승(2018)·경부고속도로 준공(1970)·지하철 3호선 개통(1985)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하늘은 고요하고/땅은 향기롭고/마음은 뜨겁다//6월의 장미가/내게 말을 건네옵니다…6월의 넝쿨장미들이…사랑하는 이여/이 아름다운 장미의 계절에/내가 눈물 속에 피워낸/기쁨 한 송이 받으시고/내내 행복하십시오”-이해인 ‘6월의 시’ 1469(조선 예종 1) 봉선사 창건 1514(조선 중종 9) 『속삼강행실』 편찬 1864(조선 고종 1) 불탔던 종각 중건, 중단됐던 인정 파루 다시 시작 1883(조선 고종 20) 무기 제작하는 기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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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개그맨 이동우와 헬렌 켈러의 ‘내 생애 최고의 날’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내 생애 최고의 날은 언제였을까? 아마 파란만장(波瀾萬丈)한 젊은 시절을 보내고 마침내 일원대도(一圓大道)에 귀의(歸依)한 날이었을 것이다. 팔십 평생 뒤돌아보면 한마디로 영욕(榮辱)이 점철(點綴)된 생애(生涯)였다. 당나라 시대에 운문문언(雲門文偃 : 864~949) 선사가 있었다. 어느 날, 운문 선사는 많은 제자들을 향하여 이러한 질문을 던졌다. “15일 이전의 일은 그만두더라도 지금부터 15일 이후의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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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헬렌 켈러의 오래된 꿈···“사흘만 볼 수 있다면” 세실극장 무대에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당신은 누구를, 무엇을 꼭 보실 건가요?” 헬렌 켈러는 1933년 ‘Three days to see’란 제목의 수필을 썼다. 同名의 연극이 11월 13~25일 세실극장 무대에 오른다. 헬렌 켈러와 앤 설리반, 로라 샤론이 빚어내는 감동을 음성언어와 手語, 춤, 마임 등 신체언어를 사용하여 장애인·비장애인 모두에게 이해와 공감을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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