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결혼식

  • 사회

    [신종코로나] 통일교 6000쌍 마스크 쓴 합동결혼식···월드서밋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이 확산하고 있는 가운데 통일교가 7일 3만여명 규모의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은 2020 천지인참부모 효정 천주축복식(국제합동결혼식)과 천지인참부모 천주 성혼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가평 청심평화월드에서 열린 ‘축복식’에는 전 세계 64개국에서 온 미혼 가정 6000쌍과 기혼 가정 9000쌍 등 3만여 교인이 참석했다. 축복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인한 우려에도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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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요르단서 46쌍 합동결혼, 신난 신랑들

    6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에서 46쌍의 남녀가 합동결혼식을 올려 신랑들이 하객들의 어깨 위에서 춤을 추고 있다. 이 합동결혼식은 아랍어로 ‘자비’를 뜻하는 ‘알-아파프(Al-Afaf)’라는 이슬람 협회의 주선으로 이뤄졌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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