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회마을

  • 사회

    경상북도, 광둥TV 타고 중국 전역에

    중국 최대 민영방송사인 광둥TV가 경상북도 특집 프로그램을 방영한다. 경상북도는 “광둥TV 제작팀이 오는 4일부터 11일까지 8일 동안 경상북도를 방문해 특집 프로그램을 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광둥TV 취재팀은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찾은 안동하회마을을 비롯해 영주 선비촌, 경주 불국사 등 한국의 전통문화, 구미·포항산업단지 등 산업발전, 새마을사업, 전통시장 등 다양한 분야의 경북 문화산업을 조명할 예정이다.…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