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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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박근혜 ‘하야설’ 현실화돼도 ‘헌재 심판’ 중단은 안돼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대통령 하야설이 현실화되어도 헌재는 심판을 중단하면 안 된다. 대통령 사임으로 궐위가 되면 재판의 실익이 없으므로 탄핵소추를 각하시켜도 된다. 그러나 추후로도 위헌 행위가 발생할 수 있기에 헌법질서를 지키기 위해 선례를 만들어놓는 게 좋다. 물론 박근혜 대통령은 사임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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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박근혜 경찰인사·역사교과서 강행···’국민 전선’은 오직 퇴진뿐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무엇을 상상하든 박근혜 대통령은 그것을 뛰어넘는다. 새삼스런 일은 아니지만 대통령에게 국민은 없다. 검찰수사를 거부했다. 경찰인사를 단행했다. 역사교과서를 밀어붙인다. 특검 임명도 최대한 미루려할 것이다. 전선확장으로 국민시선을 분산시키려 하지만 국민의 전선은 오직 하나 ‘퇴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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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혁재의 2분정치] 박 대통령이 진정 살 수 있는길···당적·권력행사 버려야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박근혜 대통령은 이미 권력을 잃었다. 개각발표는 국민의 분노만 키웠다. 여야합의로 총리를 추천해달라는 제안도 거절당했다. 허울좋은 대통령 직위만 차지하고 있을 뿐이다. 계속 덜컥수만 놓지 말고, 당적도 버리고 권력행사 욕심도 버리고 국민에게 충분히 사과하지 않으면 예측할 수 없는 사태가 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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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시민들 어이상실 “공룡 넓적다리 보고 성적 상상?”
사우디아라비아 걸프 해안의 담맘이란 도시에 사는 한 여성이 올린 트윗을 계기로 ‘하야(Hayaa)’에 대한 비난이 커지고 있다고 21일 이코노미스트가 보도했다. 하야의 단원들은 얼마 전 담맘의 한 쇼핑몰에 있던?공룡 모형을 문제 삼으며 갑자기 쇼핑몰의 불을 끄고 아이들과 시민들을 몰아냈다. 남녀가 공공장소에서 어울리는 것을 엄격히 금하고 있는 사우디에서 쇼핑몰은 늘 하야의 표적 대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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