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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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호 태풍 ‘프란시스코’ 예상경로···6일 밤 남해안 상륙·7일 한반도 영향권

    강도 ‘약’에서 4일 ‘중’ 바뀔 전망 [아시아엔=편집국] 제8호 태풍 프란시스코(Francisco)가 속도를 높여 빠르게 북상하고 있다. 태풍 프란시스코는 제주를 지나 군산 방향으로 이동해 7일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프란시스코는 이날 오전 기준으로 일본 도쿄(東京) 남동쪽 약 1540㎞ 부근 해상에서 북서 방향으로 이동 중이다. 미국 괌 북동쪽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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