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남북평화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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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진웅·최희서 사회로 제1회 평창영화제 개막···최문순 지사 “내년엔 원산서 열리길”

    [아시아엔=편집국]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16일 저녁 6시 평창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렸다. 배우 조진웅·최희서가 진행을 맡은 개막식에 앞서 열린 평화로드 포토콜에서는 안성기, 박성웅, 고보결, 장현성, 박명훈, 최민철, 박정자, 오승훈, 권해효 배우와 임권택, 넬슨 신, 이두용, 변영주, 추상미, 김대환, 장우진(이상 감독)과 개막작 <새> 제작자인 이봉우 대표와 북한 VR 감독인 아람 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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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남북평화영화제] 감독·배우·프로그래머 등 심사위원 ‘다양’

    변영주·김중기·안스가 포크트 맡아 [아시아엔=편집국] 16~20일 열리는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심사위원은 다음과 같다. ‘푸른영상’ ‘기록영화제작소 보임’ 등을 거치며 다큐멘터리 작업을 시작했다. <낮은 목소리>(1995)는 다큐멘터리로서 극장에 개봉된 선구적 작품이다. 이후 <낮은 목소리 2>(1997) <숨결>(1999)까지 3부작을 완성했다. 2002년 첫 장편 극영화인 <밀애>를 만들었고, <발레 교습소>(2004) <화차>(2012)가 이어졌다. 현재 네 번째 극영화가 될 <조명가게>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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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선을 넘어 하나로, 힘을 모아 평화로’···겨울 ‘올림픽’ 여름 ‘영화제’

    [아시아엔=평창남북평화영화제 사무국]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는 지난해 한반도를 감격과 열광으로 이끈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은 강원도의 쾌거다. 특히 이 영화제는 평화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담은 영화들을 선보이는 테마영화제다. 평창올림픽스타디움과 알펜시아리조트, 강릉을 주축으로 한 다양한 규모의 상영장, 독특한 전시 프로그램 및 이벤트 등 색다른 볼거리, 즐길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강원도 최초로 열리는 국제영화제인 평창남북평화영화제는 강원도 천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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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남북평화영화제] 문성근 이사장·방은진 집행위원장···‘평화·공존·번영’ 주제로 16~20일 평창·강릉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가 16~20일 평창올림픽스타디움·평창알펜시아리조트·경포호수광장 등지에서 열린다. ‘평화, 공존, 번영’을 주제로 (사)평창남북평화영화제(이사장 문성근·집행위원장 방은진) 주최, 강원도·평창군·강릉시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평창남북평화영화제엔 33개국 85편(장편 51편·단편 34편)이 상영된다. 개막식은 16일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 시상식은 20일 평창알펜시아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출품작은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알펜시아시네마,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CGV 강릉 등 4개 극장·8개 관에서 상영된다. 또 전시는 올림픽기념관, 공연은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야외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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