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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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 평창영화제] 전쟁의 비극 ‘피아골’
“다시 평화!” 2020년 6월 중순, 강원도 평창에선 2020평창국제평화영화제가 열렸습니다. 코로나19로 극도의 긴장과 우려 속에 엿새간 치러졌습니다. 전 세계 주요 영화제가 취소 또는 연기되는 가운데 코로나 사태 이후 처음으로 열린 평창영화제는 안팎으로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아시아엔>은 이번에 선을 보인 34개국 96편의 영화 가운데 선별해 독자들께 소개합니다. <편집자> 휴전 협정을 맺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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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지구촌 미래 과연 어떻게 변화할까?···2019 평창포럼 13~15일 알펜시아리조트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2019 평창포럼’이 2월 13~15일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열린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열리는 이번 평창포럼 주제는 ‘지식의 경계에서 바라본 지구의 미래’. 우주와 생명의 탄생을 포함한 과학에서부터 우리 의식의 기원, 현대과학 사상, 지구환경에 대한 철학적·종교학적 고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제가 세계적인 석학들에 의해 논의된다. 제2회 평창포럼은 지구의 다양하고 복잡한 문제에 초점을 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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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루나 크리스마스’ 오늘 저녁 평창 ‘허브나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다시 작은 루나 크리스마스’가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허브나라농원에서 26일 오후 5시 열린다. 이호순·이두이 허브나라농원 대표는 “다시 시작하는 일곱 번째 루나 크리리스마스는 맛있게 먹고, 즐겁게 노래하고, 흥겹게 춤추는 더 행복한 루나 크리리스마스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음력 섣달 스무하루, 기해년 새해 첫달 마지막 주말을 허브나라농원에서 보내는 것도 썩 괜찮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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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8평창고랭지 김장축제’···고랭지 배추 맛도 보고 만추 단풍도 즐기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축제장에서 ‘2018 평창 고랭지(高冷地) 김장축제’가 지난 2일 개막해 11일까지 열린다. 이 축제는 김장문화 전통을 살리고 평창 고랭지배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16년 시작되었다. 해발 600m이상의 고지대에서 생산된 고랭지배추는 속이 노랗고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장에서 절임배추 8kg과 양념 3kg이 4만5000천원에 판매하며, 기호에 따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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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창올림픽 ‘불참 고려’ 자꾸 나오는 까닭···88올림픽 ‘모델’로 조기 차단해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독일의 메르켈 총리가 평창동계올림픽 불참을 고려하고 있다고 해서 무슨 뚱딴지같은 소린가 했더니 사태가 심상치 않은 것 같다. 영국과 프랑스에서도 그런 소리가 일부 나오고 있다고 한다. 유럽에서는 스웨덴, 노르웨이 등 북유럽과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알프스를 끼고 있는 나라들이 동계스포츠가 활발하나 남유럽에서는 그다지 활발하지 않다. 중동국가들에게 동계스포츠는 별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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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우즈벡 기자 9박10일 한국 방문기 “다이나믹코리아 통일의 그날 기원합니다”
[아시아엔=딜무로드 드주마바에브 우즈베키스탄 <러딤미디어> 편집장] 아시아기자협회 2017정기총회 겸 포럼(3월 29~4월 2일)과 한국기자협회 주최 ‘2017 세계기자대회’(4월 3~7일)는 처음 한국에 온 내게 많은 경험을 안겨줬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나는 아시아기자협회(아자, 회장 아시라프 달리) 회원 겸 <아시아엔> 특파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3월 29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서울 교육의 어제, 오늘과 내일’ 주제 특강으로 시작한 아자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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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특별기고] 평창올림픽에 프란체스코 교황님을!
[아시아엔=이은재 공간에너지연구회 대표] 봄이다. 움츠렸던 겨울을 지나 찾아오는 봄에는 식물들이 하나, 둘 움트며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이 봄에 한국의 겨울을 생각한다. 300일 남짓 앞으로 다가온 평창올림픽을 떠올리면서다. 한국의 겨울은 거창하지 않지만 눈이 시릴 정도로 소박하고 아름답다. 눈이 쌓여 있는 한국의 겨울풍경은 시, 소설, 영화 등 다양한 예술작품들 속에서 많이 소개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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