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절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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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 절친 ‘성범죄 억만장자’ 수감 중 자살···교도소 관리실패 ‘논란’

    지난달 극단 선택 시도 불구, 요주의 대상서도 제외 美법무장관 “심각한 의문제기” 조사 지시···FBI도 착수 [아시아엔=연합뉴스] 미성년자 성범죄 혐의로 체포, 기소된 미국의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66)이 10일(현지시간) 수감된 교도소에서 숨진 채 발견되면서 미 교정 당국의 재소자 ‘관리 소홀’이 도마 위에 올랐다. 엡스타인은 이날 이른 아침 수감 중이던 뉴욕 맨해튼의 메트로폴리탄 교도소 감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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