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할 곳

  • 사회

    밀라노성당에 새겨진 두 문장···“우리가 투자할 곳은?”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밀라노의 한 성당에 이런 말이 조각되어 있다. “모든 쾌락은 순간뿐이다.” 그리고 두번째로는 “모든 고난도 순간뿐이다.” 험준한 산을 넘는 사나이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산을 넘으면서 힘이 들고 숨 차기도 했지만, 오랫동안 준비했던 거래를 성공시키고 큰돈을 벌어서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런데 날씨가 점점 흐려지면서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고 눈보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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