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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상하이국제수입박람회] ‘테슬라’ 상하이에 공장·스위스 ‘ABB그룹’은 로봇공장

    [아시아엔=셰웨이췬(謝偉群)·톈훙(田泓) <인민일보> 기자] 5일 개막한 제1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는 82개국과 3개 국제기구가 ‘국가전’, 130여 개국의 3000여 기업과 16만명의 바이어가 ‘기업전’에 참가했다. 중국국제수입박람회는 세계 최초의 수입을 주제로 한 ‘국가급’ 박람회로 중국의 시장개방 의지를 보이기 위해 열렸다. 상하이시는 개최 효과 확대를 위해 온·오프라인 플랫폼의 ‘6일+365일’ 원스톱 거래서비스 플랫폼과 4대 바이어 연맹, 18개 교역단을 포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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