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
사회
[김중겸의 범죄칼럼] 캬바레 단골 택시기사, 꽃뱀에 물린 제비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경찰청 수사국장 역임] 택시업계 고유의 비행과 범죄가 있다. 비행이라면 여자승객 유혹이다. 이등병 때 고참 이 병장. 입대 전 직업은 택시기사. 주로 청량리를 무대로 영업했다. 그가 휴가 갔다 오면 모두 몰려들었다. 귀 쫑긋. 이번엔 또 뭔가. 휴가동안 택시 몬 얘기, 다들 궁금했다. “전농동에서 태웠어. 40대초로 보이더구먼. 덜컥…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