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링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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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캄보디아 킬링필드 주범 ‘누온 체아’ 사망···인구 1/4 ‘대학살’ 진상규명 ‘역사속으로’
[아시아엔=연합뉴스, 사진/소팔 차이 <아시아엔> 기자 ] 1970년대 캄보디아에서 양민 약 200만명이 학살된 ‘킬링필드’를 일으킨 폴 포트 정권의 2인자 누온 체아 전 공산당 부서기장이 4일(현지시간) 저녁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의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교도통신이 이날 유족을 인용해 보도했다. 향년 93세. 킬링필드 사건의 핵심 전범인 체아는 유엔과 캄보디아가 함께 설립한 크메르 루주 전범재판소에 인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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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30일] 레이건 미대통령 총 맞아
2008년 ‘킬링 필드’ 알린 사진기자 사망 2008년 3월30일 캄보디아 내전을 다룬 영화 <킬링필드>의 실제 주인공 디트 프란이 숨졌다. 영어 통역관이던 디트는 1973년 캄보디아 내전을 취재하러 온 쉔버그를 만나 크메르루주의 만행을 세상에 알리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캄보디아를 탈출하던 길에 보았던, 학살 희생자들의 계곡을 묘사하는 ‘킬링필드’란 말은 디트가 직접 만든 것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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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키라 “다음엔 한국의 지뢰 제거하러 오고 싶다”
*이 글은 아키라씨 입장에서 8월11일 한국 일정을 기사로 작성한 것입니다.-아시아엔 도착 예상시간 보다 20분 이른 오전 6시40분 인천공항에 도착. 24시간 잠을 못 잔 것 같다. 어떤 이유에서인지 입국 절차가 오래 걸렸다. 7시40분에서야 빠져 나왔다. 멀리서 누군가 내 이름이 적힌 푯말을 들고 서 있다. 아시아기자협회에서 나온 사람이다. “반갑습니다.” “네 반갑습니다.” 김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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