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맥주

  • 경제-산업

    [중국 제대로 알기] ‘양꼬치’와 칭따오 맥주

    [아시아엔=심형철 <아시아엔> 칼럼니스트 외, <지금은 베트남을 읽을 시간> 등 저자] 중국에 가면 양꼬치 전문점이 많다. 해질 무렵 동네를 어슬렁거리다 보면 고소한 냄새가 나침반이 되어 나도 모르게 양꼬치구이집 앞에 도착하게 된다. 좌판 형태의 작은 가게도 있지만, 중국사람들은 규모가 큰 집을 선호하는지라 엄청 큰 규모를 자랑하는 대형가게도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연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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