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석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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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회갑 맞은 최진석 교수는 왜 자신의 탯줄을 찾았을까?
독자께선 회갑을 어떻게 맞으셨는지요? 앞으로 다가올 회갑을 어떻게 맞으실 예정인지요? 서강대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건명원 초대 원장을 지낸 최진석 교수는 지난달 회갑을 맞아 자신의 始原을 찾아 이렇게 소회를 밝혔습니다. <아시아엔>은 최진석 교수의 글을 전문 그대로 소개합니다. 최 교수의 왕성한 연구 크게 기대하고 힘껏 응원합니다. <편집자> 2월17일은 제 회갑 날이었습니다. 우주 대자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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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노자의 리더십…“‘가치판단’ 말고 ‘조짐’을 읽어라”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 “개개인이 살아 움직이는 자율적인 조직이 살아 남을 것” 리더십이 화두다. 대선 주자들의 리더십을 평가하고, 올림픽 메달을 이끌어 낸 축구감독의 리더십을 분석한다. 기업은 경영자의 리더십에 따라 흥하고 망한다. 특히 그 기업인들이 지금 ‘인문학’을 찾고 있다. 무슨 까닭일까. 최진석 서강대 철학과 교수는 “경영자는 자신의 의사결정이 기업의 승패를 결정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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