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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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최종현 선대회장 20주기②] 인재관···”첫째도 사람, 둘째도 사람”

    8월 26일 별세 20주기를 맞는 최종현 SK그룹 선대 회장은 평생 두권의 책을 남겼다. <마음을 다스리고 몸을 움직여라>(1988)와 <도전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1992). 책 제목만큼 그의 평생은 下心과 挑戰의 연속이었다. 얼핏 보면 상충되는 듯한 이들 두 단어는 최종현 자신과 그가 키워낸 SK그룹 그리고 계승자 최태원의 화두이자 목표가 되고 있다. <아시아엔>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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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SK 최종현 선대회장 20주기①] 어록···”노사는 한솥밥을 먹는 한 식구다”

    8월 26일 별세 20주기를 맞는 최종현 SK그룹 선대 회장은 평생 두권의 책을 남겼다. <마음을 다스리고 몸을 움직여라>(1988)와 <도전하는 자가 미래를 지배한다> (1992). 책 제목만큼 그의 평생은 下心과 挑戰의 연속이었다. 얼핏 보면 상충되는 듯한 이들 두 단어는 최종현 자신과 그가 키워낸 SK그룹 그리고 계승자 최태원의 화두이자 목표가 되고 있다. <아시아엔>은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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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을 넘어 대한민국 빛낸 8인···김세환·김향화·안점순·이선경·이종학·임면수·최종건·최종현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독립운동가 김세환·이선경·임면수·김향화, 서지학자 이종학, 기업인 최종건·최종현, 평화운동가 안점순 등 8명이 수원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수원시를 빛낸 개인·단체를 발굴,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7월 ‘수원시 명예의 전당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헌정 대상 후보자 공모신청을 통해 지난 3월 1차 공적 심의와 4월 5일 2차 심의를 거쳐 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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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밌는 인터뷰] 최신원 SKC회장 “나는 최태원이를 믿고 있어”

    “기사는 인터뷰로 시작해 인터뷰로 끝난다”고들 한다. 기자는 사람을 만나거나 전화나 혹은 이메일을 통해 취재원을 인터뷰해 팩트를 찾아내 이를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한다. 그런데?’인터뷰’라는 단어가 재밌다. 인터뷰(interview)는 인터(inter)+뷰(view)의 합성어다. 직역하면 ‘서로 들여다 본다’는 뜻이다. 그러니?흔히 일문일답이라 불리는 Q&A(Question & Answer) 즉 일문일답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것이다. 80년대 월간 <신동아>에?연재됐던 ‘최일남이 만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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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목! 이 칼럼] 노소영 관장의 ‘미리 가 본 장례식’

    아트센터 나비 노소영(51) 관장은 전직 대통령의 딸, SK그룹 안주인, 전직 교수 등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다양하다. 겉보기엔 부족할 것 없어 보인다. 하지만 사람들은 한때 남편인 최태원 회장의 구속, 아들의 소아당뇨 판정 등 녹록지 않은 삶에 대해선 거의 알지 못한다. 아트센터 나비를 10년째 운영하며 2010년 인천국제디지털아트페스티벌 총괄 감독, 지난 5월에는 여수엑스포의 SK텔레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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